'무한도전'에서 조정민 목사가 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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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은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본격적인 상담 전 혜민 스님, 조정민 목사, 만화가 윤태호 등으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회'와 마주 앉아 고민 상담 방법을 배웠다.
이날 조정민 목사는 꿈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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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성공은 꿈이 될 수 없다"며 "성공해서 뭘 할 거냐. 잘 먹고 잘 사는 이유가 중요한 것 아니냐. 진정한 꿈이 없으면 성공해도 실패다"고 말했다.
조정민 목사는 "내가 성공하려고 하는 것은 개인 야망이고 욕심이다"며 "하지만 꿈은 공동체를 살리는 일이다. 어둡고 힘들고 그늘진 데가 많은데, 그들에게 손을 뻗으면 나도 살고 같이 사는 것이다. 같이 사는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조언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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