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의 '지구특공대' 지동원-구자철이 28일 밤 11시30분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펼쳐지는 분데스리가 23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의 홈경기에서 교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3일 호펜하임 원정을 앞두고 주중 유로파리그 32강전 리버풀 원정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많이 뛴 구자철의 체력을 안배했다. 감기로 인해 유로파리그에 나서지 못한 지동원 역시 벤치에서 시작한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중인 홍정호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마빈 히츠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폴 페르하에그, 제프리 구윌리우, 클라반, 맥스가 포백라인에 나선다. 코어와 모라벡이 중원에 서고, 카이우비, 하릴 알틴톱, 보바디야와 핀보가손이 공격라인에 포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