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잘 해 보려고 하다가, 역시 방송은 아무나하는게 아니구나...하고 느꼈다"며 "너무 미워마시고 오늘 참 좋은 경험하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르모트 피디님 작가님들 가희 그리고 스텝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눈 많이 왔는데 눈길 조심하세요"라고 생방송 직후 태도논란에 휩싸인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를 숙였다. 배윤정은 EXID 위아래춤 등을 히트시킨 안무 전문가다.
Advertisement
이날 배윤정은 모르모트 PD에게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선보인 'Pick Me' 댄스 등 여러 춤을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던 중 채팅창을 보다 손가락욕을 하거나 최선을 다해 따라오는 모르모트PD에게 비속어로 함부로 대하는 듯한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또 "내가 너무 편하게 하긴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오해가 없길 바란다. 마음에 안 들면 욕을 많이 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