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 이현호가 3이닝 3피안타 2볼넷 4실점했다. 57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폭투가 2개 나왔다. 6회 나온 좌완 진야곱도 1이닝 4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1실점한 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정훈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타선에서는 민병헌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여전한 컨디션을 자랑했다. 2군 대만 캠프에 있다가 지난달 27일 미야자키로 넘어온 국해성이 경기 후반 2타점을 터뜨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부진했다. 정수빈-허경민 등 테이블 세터의 페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게 여전한 고민 거리다.
Advertisement
물론 최근 몇 년 간 두산이 캠프에서 엄청난 승률을 거둔 적은 없다.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과정에 방점을 찍어 시범경기, 정규시즌 때부터 본래 모습을 보였다. 이번 캠프 역시 마찬가지다. 마운드 전력이 70%도 안 됐다. 포스트시즌은 물론 프리미어12까지 소화한 마무리 이현승, 에이스 니퍼트, 필승조 함덕주에다 지난해 수술을 한 김강률까지. 이제 막 실전에 투입되는 단계다. 또 사이드암 오현택은 개막전을 목표로 재활 과정을 밟고 있고 윤명준은 캠프 명단에 아예 없다. 이에 따라 김태형 감독도 내외야에 주전 야수들을 포진시키면서도 투수진은 어린 선수들을 테스트하고 있다. 노경은, 유희관 등을 제외하고 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