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프로듀스101'에서 연습생들에게 랩을 가르치고 있는 래퍼 치타(김은영)가 '삼일절 더비' FC서울-히로시마 산프레체 전 직관 인증샷을 남겼다.
치타는 1일 자신의 SNS에 "3.1절 KR FC서울 vs 히로시마 4:1 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치타는 축구장을 배경으로 태극기를 든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FC서울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드리아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부리람 유나이티드 전 6-0 대승에 이어 AFC 챔피언스리그 2연승을 거뒀다.
치타는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이며, 현재 '프로듀스 101'에도 랩 트레이너로 출연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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