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청춘' 안재홍이 러블리즈의 노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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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3회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나미비아 휴양도시 스와코프문트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펼쳐쳤다.
이날 안재홍과 박보검은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차에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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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츄(Ah-Coo)가 흘러 나왔고, 안재홍과 박보검은 따라부르며 몸을 흔들었다.
특히 안재홍은 "상큼해, 자몽을 먹은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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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정 충만한 청춘들의 여행기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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