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정지훈-이민정-이하늬-오연서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 사람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보다 완벽한 장면들을 만들기 위해 저마다 대본에 몰두하고 있는 것. 더욱이 '돌아와요 아저씨' 4인방은 지난 1월 시작된 첫 촬영 이후 2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로 인해 각자의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열연은 물론 척척 들어맞는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셈이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하늬는 철두철미한 '대본 독파'로 놀라움을 사고 있다. 이하늬가 매번 미리 분석한 대본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펼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오연서는 유독 액션이나 과격한 동작이 많은 만큼 리얼한 연기를 위해 대사 한 글자, 지문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거듭 되뇌는 모습으로 촬영장 열기를 더하고 있다. 쉴 틈 없는 오연서의 노력이 뒷받침돼 홍난 캐릭터가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귀띔이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4회 분에서는 자신의 죽음에 얽힌 오명을 벗고자 한 해준(정지훈)이 재국(최원영)에 의해 위기에 몰리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해준이 '을'의 노고와 함께 환생 전 자신인 영수(김인권)가 자살이 아니었음을 피력하고 있던 차에 재국이 남편이 죽은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영수의 부인 다혜(이민정)를 걸고 반박했던 것. 해준이 자신의 죽음의 전말을 밝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