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동상이몽' 먹방 BJ 우앙이 가장 많이 받은 별풍선 개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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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BJ 딸과 그를 걱정하는 어머니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27세 김리안 씨는 '우앙'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먹방 BJ. 이날 BJ 우앙은 한 번에 가장 많이 받은 별풍선 개수를 묻자 "한 번에 '많이 사랑해'를 받았다"고 답했다. 우앙이 언급한 '많이 사랑해'는 숫자로 표현했을 때 12,4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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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양세형은 "별풍선 한 개당 100원으로 계산하는데 수수료를 떼고 보면 한 번에 70~80만 원 벌은 셈이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사춘기 초중고 일반인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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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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