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김상현이 시범경기 첫 번째 경기부터 미친 화력을 과시했다. 연타석 홈런이다.
김상현은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첫 번째 시범경기에서 1회말 2사 1루 찬스서 상대 선발 노경은을 상대로 선제 투런포를 때려냈다.
김상현은 1B 상황서 노경은의 공을 받아쳐 위즈파크 외야 중앙 펍 왼쪽에 떨어지는 큼지막한 홈런포를 때려냈다.
김상현은 이어 등장한 3회 또다시 홈런을 쳐냈다.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2B2S 상황서 노경은이 던진 바깥쪽 직구를 결대로 밀어 우중간 솔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첫 번째 홈런도 바깥쪽 직구였는데, 당기고 밀고 자유자재였다.
조범현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밀어치는 데 눈을 뜬 김상현에 대해 "올해 40홈런도 가능하다"며 극찬한 바 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