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강준이 '석양준'에 이어 '불강준'으로 거듭났다.
1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서강준은 '석양준'에 이어 비강준과 불강준까지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낸다.
앞선 방송에서 생존 첫날부터 남다른 석양 사랑을 선보인 서강준은 갑작스레 비가 쏟아지자 당황하는 대신 빗물을 맞으며 CF 속 한 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몸이 끈적거렸는데, 비가 오니까 뭔가 샤워하는 느낌이다. 너무 좋다"고 즐거워했다.
이어 생존을 위해 호기롭게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서강준은 계속된 실패에 촬영이란 사실도 까맣게 잊고 30분이 넘도록 무릎을 꿇은 채 불 피우기에 매달리며 '불강준'의 탄생을 알렸다.
'원조 여전사' 전혜빈은 "강준이가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강단이 있는 친구다. 놀랐다"고 그의 반전매력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통가'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