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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바인지를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은 후반전 선수들의 투혼과 반전을 칭찬했다. 경기후 구단 홈페이지와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전반전 우리는 잠에서 깨지 못했다.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플레이에 대한 비판과 함께 동기를 부여해야 했다. 우리가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 새 다름슈타트가 2골을 넣었다"고 했다. "후반전 우리는 매우 잘 대처했다. 첫골만 들어가면 경기를 되돌릴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마르쿠스 펠너의 골에 이어, 법적으로 전혀 이상 없는 완벽한 동점골을 넣었지만 이것이 인정받지 못했다. 결국 득점을 위해 페널티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누구도 따내기 어려운 페널티킥을 결국 따냈다. 후반전 활약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전반전 부진을 생각하면 우리가 얻어낸 이 승점 1점은 정말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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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바이어는 "전반에는 우리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 있었다. 하프타임 감독님이 우리의 화력에 다시 불을 지펴주셨고, 후반전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냈다. 결국엔 승점 1점에 기뻐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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