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진영 의원(서울 용산)이 탈당을 선언했다.
17 진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국민 편에서 일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려 했던 지난날 저의 선택이 오늘 저에게 이처럼 쓰라린 보복을 안겨줬다"고 토로했다.
진 의원은 '쓰라린 보복'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잘 알 것이다. 설명하는 것도 가슴 아프고 설명을 않겠다"고 했다.
공천 탈락에 대해 "재심 요청은 할 생각이 없다. 의미가 없을 것 같아 탈당했다"고 밝혔다.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선 "더 생각하고 국민들과 상의해 결정하면 다시 말씀 드리겠다.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