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양파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양파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揚 여기서 불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양파의 모습이 담겨있다.
완벽한 옆태를 선보이며 앉아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양파는 '영혼이탈'이라는 멘션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양파는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양파는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약 9년만에 단독 공연 '아이엠 이은진'을 진행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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