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vN이 '시그널' 후속으로 내놓는 작품은 '기억'으로 5연속 금토극 최강자의 자리를 노린다. tvN은 최근 조정석, 박보영 주연의 '오 나의 귀신님'부터 최지우의 첫 비지상파 출연작 '두번째 스무살', '응답'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응답하라 1988', 지난 주 종영한 '시그널'까지 내놓는 금토극 마다 연달아 성공시키며 시청자로부터 '금토극=tvN'이라는 공식을 심어줬다. tvN이 '기억'까지 성공시키며 '금토극의 1인자' 자리를 고수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가자', '나쁜남자', '눈의 여왕''도전에 반하다'등 매 작품마다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연출로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이형민 PD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한편, '기억'과 '마담 앙트완'은 각각 tvN과 JTBC에서 1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