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유빈 관련 악성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걸크러쉬를 벗은 유빈의 최근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빈은 패션지 '슈어' 3월호와 진행한 뷰티 화보에서 그간의 '센 언니' 콘셉트를 벗고 청순미와 여성미가 가득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간 주로 사용해온 강한 메이크업과 딱 달라붙는 가죽패션, 청재킷 등이 아닌 시스루 상의에 순백색 속옷, 청순 메이크업으로 새삼 마네킹 같은 빼어난 몸매와 늘씬한 미모가 돋보였다.
'슈어' 측은 유빈에 대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얇은 의상 차림으로도 싫은 내색 없이 프로답게 임했다"라며 "걸그룹 10년차의 위엄"이라고 감탄을 표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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