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개그우먼 이국주의 옷방에 깜짝 놀랐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집을 방문한 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옷들이 빼곡히 쌓여 옷방을 공개했다.
이에 한채아는 겹겹이 쌓인 옷을 보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국주는 "정리를 한 번 해야 할 텐데"라면서 민망해했다. 이어 "사이즈라도 맞으면 드릴 텐데"라며 영혼 1g도 없는 접대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