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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기대주로 부상,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아온 윤균상이 '닥터스'를 차기작으로 확정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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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은 앞서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피아니스트로 다양한 변신을 선보여 왔다. 현재 출연중인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무휼을 통해 조선 제일검으로 변신, 무사 역할을 완벽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차기작인 '덕터스'에서는 재벌 2세라는 배경을 지닌 신경외과 의사로 분해 색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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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여주인공 혜정으로, 김래원이 신경외과 전문의 홍지홍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성경이 신경외과 펠로우 진서우 역을 두고 조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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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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