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의 태도 논란이 탈퇴설로까지 이어져 안타까움을 낳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장현승이 4월 4일로 예정된 비스트의 대만 타이베이 팬미팅에 불참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이 소문은 장현승이 멤버들과의 불화로 인해 비스트에서 탈퇴할 것이란 추측으로 번졌다.
이와 관련 비스트의 소속사 측은 "장현승의 탈퇴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비스트는 6인조로 계속 활동한다"며 "예정된 팬미팅에도 장현승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현승은 팬미팅 불참과 무대 위에서의 성의 없는 태도로 인해 문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직접 팬카페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