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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4인 포스터이다. 해당 포스터 속에는 '대박'을 이끌어 갈 여섯 인물 장근석(대길 역), 여진구(연잉군 역/훗날 영조), 전광렬(이인좌 역), 최민수(숙종 역)의 강렬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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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포스터 역시 못지 않게 강렬하다. 남자 배우들이 채운 4인 포스터와 달리, 임지연(담서 역)과 윤진서(숙빈 최씨 역)가 함께 한 것이다. 극 중 장근석과 여진구, 두 명의 아들을 낳으며 운명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되는 윤진서는 매혹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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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포스터와 6인 포스터가 강렬했다면 3인 포스터는 조금 더 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투전방'이라는 장소. '대박'은 승부라는 독특한 소재를 극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이다. 이를 위해 '대박' 제작진이 '투전방'을 배경으로 포스터 촬영을 진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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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작진이 공개한 3종 포스터는 '대박'이 그려낼 스토리와 주제를 명확하게 표현해냈다. 동시에 여섯 배우들의 숨막힐 듯한 존재감까지 보여줬다. 강렬함으로 무장한 '대박'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기에 충분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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