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꽃보다 청춘' 배우 박보검이 번지점프 대기 중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공식 페이스북에는 "보거미는 111m 번지 점프가 두렵지 않은가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빅토리아 폭포에서 번지점프를 하려고 대기 중인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번지점프 대기 중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은 모습.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해맑게 웃는 그의 순수한 매력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10일 동안 아프리카를 종단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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