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리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리는 24일 공개된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에서 봄날의 여유로움을 가득 머금은 자태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한예리만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와 실루엣의 화이트 룩으로 표현, 한국무용을 전공한 재원답게 봄 햇살에 몸을 맡기는 듯한 표정과 포즈로 아름다운 봄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당일 한예리는 밤낮 없이 이어진 바쁜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몸을 가누기조차 힘든 상태였다고. 그러나 프로정신을 발휘, 아픈 기색 하나 없이 완벽하게 촬영을 마무리하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22일 종영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후 영화 '최악의 여자' (감독 김종관)와 '사냥'(감독 이우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그녀의 다양한 행보는 차세대 대세 배우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보다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는 한예리. "대중들에게 좋은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 각각에 따라 좋다는 것이 매우 추상적일 테지만 모두 다른 관점에서 '좋은' 것이요"
연기에 대한 열정 가득한 한예리의 인터뷰, 봄 햇살이 가득한 화보 및 비하인드 컷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 웹 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