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번지점프 도전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에서는 111m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박보검과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이 먼저 번지 점프에 도전에 나섰다.
장비 점검을 마친 뒤 점프대 앞에 선 박보검은 "'꽃청춘' 식구들 고생 많으셨고요. 준열이형, 재홍이형, 경표형 고맙습니다. 가족들 사랑합니다"라고 말한 뒤 망설임 없이 바로 뛰어내렸다.
이후 그는 "조금은 두려웠다. 해본적이 없으니까"라며 "형들이랑 여행하는 것도 걱정이 많았지만, 형들이랑 가까워지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회 없이 사는게 그게 청춘인것 같다"고 덧붙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후속으로는 '신서유기2'가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