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5'는 안예은, 마진가S, 우예린, 유제이, 이시은, 이수정의 생방송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안예은은 자작곡 '봄이 온다면'으로 무대를 꾸몄다.
안예은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희열은 "가사가 많이 무거웠고 묵직한 메시지가 있었다"며 "편곡능력이 좋다. 우리 마음에 외치는 힘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안예은의 노래에는 소울이 담겨있다"며 "사랑을 받으니까 이제 남한테 줄 정도의 마음이 생겼던 것이 아닌가 싶다"고 평했다.
양현석은 "안예은이 여기 있어도 되나 싶다. 여기 있기엔 아까운 참가자라 생각한다"며 "내가 평가할만한 자질이 있나. 이미 완성된 예술가다"고 극찬했다.
유희열, 박진영, 양현석은 각각 93점, 98점, 95점을 줬고 안예은은 총점 286점을 받았다.
한편 'K팝스타5' TOP4에는 이수정, 안예은, 이시은, 마진가S가 진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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