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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예은은 자작곡 '봄이 온다면'으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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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가사가 많이 무거웠고 묵직한 메시지가 있었다"며 "편곡능력이 좋다. 우리 마음에 외치는 힘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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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안예은이 여기 있어도 되나 싶다. 여기 있기엔 아까운 참가자라 생각한다"며 "내가 평가할만한 자질이 있나. 이미 완성된 예술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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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팝스타5' TOP4에는 이수정, 안예은, 이시은, 마진가S가 진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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