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에릭남의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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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에릭남은 본격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기 전 외국 이름이라는 말에 "미국에서 태어나서 쭉 살았다. 한국 이름은 남윤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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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에릭남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고, 모던한 느낌의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특히 그는 아침 햇살 가득 받은 커튼 없는 방에서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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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혼자 산다 3년 됐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졸업했다. 원래는 컨설팅 회사를 다녔는데, '위대한 탄생' 오디션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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