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사업가 양준무는 재벌 2세가 아닌 자수성가 사업가였다. 그는 종교와 스포츠로 가희와 가까워졌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4일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특집으로 사업가와 결혼한 여자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날 명단공개 5위에는 전 애프터스쿨 가희가 등장했다. 가희는 얼마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한 바 있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양준무는 휴대폰 케이스와 백팩을 만드는 세계적 브랜드를 우리나라에 처음 론칭했으며, 스노보드 브랜드도 소유한 유명 사업가다.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양준무는 재벌 2세가 아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키운 자수성가형 사업가다. 그는 교회에서 처음 가희와 만났고, 이후 스포츠마니아라는 공통점을 통해 급속도로 친해졌다. 일본으로 함께 스노보도를 타러가는 등의 친분을 이어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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