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안재현(28)과 구혜선(32)이 공개 열애 한달만에 결혼 가능성이 제기됐다.
8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안재현-구혜선 커플은 지난 1년간의 열애 끝에 5월 21일 결혼할 예정이다. 이미 양가 상견례를 끝냈으며,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하는 가족 예식으로 치러질 것이라는 것.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해 4월 종영한 판타지 의학드라마 '블러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현과 구혜선는 지난달 11일 열애설 보도 당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1년째 사귀는 중"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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