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구혜선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안재현은 어떤 후배인가, 호흡이 어땠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사교성이 좋고, 말도 잘 건다"며 "아침 인사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안녕하세요'라고 하는데, 안재현은 꼭 '선배님 좋은 아침'이라고 한다.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한다"며 그를 칭찬했다.
한편 8일 안재현과 구혜선 측은 "5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종방한 KBS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달 1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