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쓰리윙즈(Three wings) 베스트 점퍼'는 방수 가능한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베스트 형태의 점퍼로 아침 이슬 또는 안개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용하다. 땀이 많이 배출되는 등판과 겨드랑이 아래 부분에는 저지 메쉬 소재를 덧대 신축성이 뛰어나고 통풍이 잘돼 장시간 라운드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와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5만 8000원.
Advertisement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여성 골퍼들은 스코어뿐만 아니라 필드에서 보이는 스타일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조끼들은 신축성이 좋아 편안한 데다 허리라인을 돋보일 수 있도록 옆구리 절개선을 내거나 소재를 다르게 사용함으로써 여성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