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디오쇼' 이연복 셰프가 탕수육 부먹-찍먹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은 탕수육 부먹, 찍먹 논란에 대해 "주방장에 따라 다르다"라고 답했다.
이연복은 "튀김이 중요하다. 튀김에 달걀 반죽을 많이 넣으면 말랑말랑하다. 그런 건 아무래도 찍먹이 낫다"며 "반죽을 덜 넣고 딱딱하고 바삭하게 만든 건 부먹이 낫다. 튀김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관건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연복은 "난 부먹파다. 워낙 바삭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