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컬투쇼' 장미여관 육중완이 결혼 후 아내와 어색해졌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특선라이브'에는 장미여관과 샘김이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지난 3월 결혼한 새 신랑 육중완에게 결혼 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육중완은 "똑같은데 어색하다"며 "같이 살아본 적이 없어서 집에 이사 들어갔을 때 눈을 못 마주쳤다"고 털어놨다.
또 육중완은 "하루종일 각방 쓴 적이 있다. 난 침대에서 휴대폰 보고 여자친구는 컴퓨터를 봤다. 서로 어색해서 안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장미여관은 최근 정규 2집 앨범 '오빠는 잘 있단다'의 더블 타이틀곡 '퇴근하겠습니다'와 '이방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