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가 '다바 바 앤 그릴 레스토랑'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다바 바 앤 그릴 레스토랑은 90헥타르에 달하는 열대지역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리조트 내 초록빛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씨푸드 그릴과 스테이크 요리를 선보인다. 세련된 분위기인 다바에서 모든 연령대의 식도락가들은 가장 선호하는 음료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고 일류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불쇼도 구경할 수 있다.
아야나 리조트의 리버풀 가까이에 위치한 다바는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일몰과 해안 전경의 감상이 가능하다.
다이닝 공간에는 94명까지 수용 가능한 좌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16개의 와인 라운지가 있다. 소규모 모임이 목적이라면 10-12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두 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5성급 아야나 리조트의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한 편안한 분위기의 VIP와인 라운지에는 4인용 테이블 4개가 구비되어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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