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린스는 지난 15일 심한 감기 증세로 일리노이주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가 3시간만에 퇴원했다.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이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를 사랑해온 전세계 동료 가수들과 스타, 팬들이 실시간으로 이별의 메시지와 함께 그를 올렸다.
Advertisement
'팝의 여왕' 마돈나 역시 함께 노란색 재킷을 맞춰입고 활동하던 사진을 올리며 그를 애도했다. '그는 세상을 바꿨다. 진정한 선지자였다. 얼마나 큰 손실인가. 마음이 아프다'라고 썼다.
Advertisement
레니 크라비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음악적 형제, 나의 친구, 내 안에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준 사람. 모든 것을 바꾸었고, 마지막까지 그의 품격을 지켰던 사람이 떠났다'고 썼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