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국 '팝의 전설' 프린스(57)가 떠났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국 주요 언론 등은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사인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프린스는 1980년대 마이클 잭슨, 마돈나 등과 함께 세계 팝 음악을 주도한 천재 팝 아티스트로 불린다. 32장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한 그는 6집 '퍼플 레인'(Purple Rain)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퍼플레인 이외에도 대표곡으로 '1999' '웬 도브스 크라이'(When Doves Cry) '크림'(Cream) '키스'(Kiss) 등이 있다.
2007년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하프타임 때 선사한 공연은 역대 최고의 라이브 공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또한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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