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매드클라운이 5월 결혼식은 올린다.
매드클라운은 5월 15일 1년 동안 교제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기쁜 소식 전해 드립니다! '매드클라운'이 5월의 새 신랑이 됩니다! 스타쉽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매드클라운의 결혼을 축하하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매드클라운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