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첼시 감독이 에당 아자르(벨기에)의 팀 잔류를 점쳤다.
히딩크 감독은 24일(한국시각) 본머스 원정에서 4대1로 승리한 뒤 "아자르는 앞으로 몇 년 더 첼시와 함께 할 것이다. 그는 팀과 주변 환경에 만족하고 있다. 다음 시즌에는 팀에 더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자르는 올 시즌 극도의 부진을 보이면서 팀을 떠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본머스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기는 했으나 이적설은 이어지고 있다.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자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다음 시즌부터 첼시 지휘봉을 잡을 안토니오 콩테 감독이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 지에 관심이 쏠려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