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허경환이 어린시절 아픈 기억(?)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허경환은 26일 방송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아내인 오나미와 함께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통영을 찾았다.
허경환은 승용차를 타고 동네에 도착하자 어린시절 추억을 꺼내다 "사실 처음으로 고백하는 게 있다"며 "7살에 일찍 초등학교를 입학했는데 1학년때 자퇴했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너무 어릴때 들어가서 학교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며 "수업시간에 일어나서 교실을 나가곤 했다. 선생님이 '어디가느냐'고 물어보면 '집에간다'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시댁(?에 가기 전에 통영의 유명한 벽화마을을 찾았고, 통영홍보대사 허경환의 벽화 문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