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바나나걸 안수지가 '엉덩이' 첫 무대를 꾸몄다.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 바나나걸 안수지가 소화됐다.
이날 유재석은 "한 번도 무대에서 노래를 한 적이 없다"라며, "오늘이 첫 무대일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나이트클럽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라고 언급하자 방청객에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이에 소환된 2003년 발표된 '엉덩이'의 주인공 바나나걸 안수지가 소환됐다. 안무팀과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등장하자 결국 100불을 달성했다.
대표적인 안무로 처음으로 관객들과 호흡한 바나나걸 안수지는 "'엉덩이'라는 곡에게 미안해진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