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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로 개봉을 일주일 앞당긴 '싱 스트리트'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만명 규모의 '빅 두근두근' 전국 시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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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은 존 카니 감독의 세번째 음악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싱 스트리트'는 첫 눈에 반한 그녀 '라피나'(루시 보인턴)를 위해 밴드를 급결성한 소년 '코너'(페리다 월시-필로)의 가슴 떨리는 설렘과 풋풋한 첫사랑 스토리를 음악과 함께 담은 영화다. 이미 해외에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인 '싱 스트리트'는 지난 8일 국내에서 진행한 모니터 시사회에서도 놀라운 만족도와 추천도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1만명 규모의 대규모 시사회를 기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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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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