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훈훈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고개를 살짝 꺾은 지창욱은 훈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신' 포스를 자아내는 지창욱의 셀카는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 '선풍소녀2'를 촬영 중이다. 시즌1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선풍소녀'는 남녀 주연배우 등을 교체해 시즌2가 만들어지고 있다. 총 28부작이며 3개월간 상하이와 창샤에서 촬영 중이다. 지창욱은 여배우 안위에시와 함께 호흡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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