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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는 이날 5번째 주자로 등장, '황홀한 고백'을 열창했다. 마마무는 "오랜만에 댄스를 준비했다. 옷만큼 안무도 화려하다"라며 "오늘 우승 노려보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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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마마무의 팬이 됐다. 귀엽고 섹시하고 카리스마에 노래까지 완벽하다. 관객들이 혼이 나간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임정희도 "실력과 끼를 겸비했다. 위협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전설' 윤수일조차 "저도 팬입니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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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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