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비정상회담' 이집트 대표 새미가 정우성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새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성은 천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한 정우성과 이집트 대표 새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미와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 중인 정우성은 수트를 쫙 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UN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난민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정우성이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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