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근황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비연' 촬영이 끝났어요! 긴 시간 고생하셨던 스태프분들과 팬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곧 있으면 온주에서 드라마 '졸업시즌'도 촬영을 시작하는데 영화랑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웨이보로 현장 소식 자주 알려 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크리스탈은 특유의 시크한 표정이 아닌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띠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크리스탈은 팬들이 선물한 컵케이크 사진까지 찍어 올리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크리스탈은 엑소 레이와 호흡을 맞춘 한중 합작 영화 '비연' 촬영을 마쳤으며,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중국 드라마 '졸업시즌' 촬영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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