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동네변호사 조달호' 김고은이 류준열에 영상 편지를 남겼다.
Advertisement
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무비 라이브에는 영화 '계춘할망'의 창 감독과 윤여정, 김고은, 최민호, 김희원, 신은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창 감독은 류준열에 대해 "혜지(김고은)의 서울 친구고 좀 불량학생으로 나온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오디션 영상을 봤는데 너무 호기심이 생기더라. 이 친구를 다시 사무실로 불러서 내가 테스트를 보고 싶다고 해서 사무실에서 한번 더 봤다"며 "즉흥 연기를 시켰는데 너무 잘하더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고은은 류준열에게 "잘 지내고 있지? 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건강잘 챙기고 항상 응원합니다"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김고은 분)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윤여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