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의 스페셜 화보 제작 프로젝트가 목표금액 100%를 달성했다.
한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지난 3일 오후 6시에 시작된 나인뮤지스 스페셜 화보제작 프로젝트는 시작 20분만에 목표금액을 모두 채웠다.
나인뮤지스 데뷔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스페셜 화보 제작 프로젝트는 오픈 전부터 전세계 나인뮤지스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8명의 인기 포토그래퍼와 8인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팀을 이뤄 촬영해 한 권의 화보집을 제작하는 방식은 눈길을글었다.
나인뮤지스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에 공개된 멤버들의 사진은 각기 다른 콘셉트와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특히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진행돼 한정판 화보집에 명예제작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고, 달성률에 따라 화보집의 퀄리티와 추가 구성품이 결정돼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10명 한정인 나인뮤지스 멤버들과 함께 식사 팬미팅이 포함된 특별 리워드는 프로젝트 시작 초반에 조기 마감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를 기획한 메이크스타 이대희 대표는 "나인뮤지스 프로젝트는 시작 전부터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았다. 식사 팬미팅이 포함된 리워드가 마감되자, 수량을 늘려 줄 수 있는지를 묻는 문의 전화가 국내외에서 쇄도하기도 했다"며 " 일반적인 화보집 판매가 아닌 제작과정을 함께 공유하며, 아티스트와의 소통을 이루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이 국내외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뮤지스 스페셜 화보집의 판매수익금은 나인뮤지스 멤버들과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이름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