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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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센 놈 위에 더 센 놈' 특집으로 이승철, 용감한 형제, 다나, 강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철은 '슈퍼스타K 7'부터 심사위원에서 빠진 이유에 대해 "난 원래 계약이 시즌 5까지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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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은 "근데 시즌5가 시청률이 안 높았다. 그래서 한 번 더 하자고 윤종신과 의기투합해서 시즌6를 했고, 곽진언과 김필이 나온 거다"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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