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3루수 송광민이 합의판정 끝에 홈런을 인정받았다.
송광민은 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13으로 뒤지던 5회초 홈런을 날렸다. 1사후 타석에 나와 SK 외국인 선발 세든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커브(시속 118㎞)를 잡아당겼다.
그런데 이 타구는 처음에 파울 판정을 받았다. 심판진은 타구가 좌측 파울폴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합의 판정끝에 타구가 파울폴에 직접 맞은 것으로 나와 홈런이 인정됐다. 이로써 송광민은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그런데 이 타구는 처음에 파울 판정을 받았다. 심판진은 타구가 좌측 파울폴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합의 판정끝에 타구가 파울폴에 직접 맞은 것으로 나와 홈런이 인정됐다. 이로써 송광민은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