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박병호의 사구 부상 정도를 '데이 투 데이(day to day)'라고 전했다.
MLB닷컴은 8일 박병호의 상태는 매일 체크가 필요하다고 봤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0)가 2경기 연속 사구로 출루했다. 그러나 1회 1루 수비를 하지 못하고 바로 교체됐다. 대신 조 마우어가 1루수로 들어갔다.
박병호는 8일(한국시각) 미국 시카고 US셀룰라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병호는 1회 첫 타석에서 화이트삭스 선발 좌완 크리스 세일의 몸쪽 슬라이더(82마일)에 오른 무릎을 맞고 출루했다. 박병호는 사구를 맞고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하루전 화이트삭스전 8회, 네이트 존스의 몸쪽 위협구를 피하다 살짝 맞았다.
박병호는 이번 시즌 3차례 사구를 맞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