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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여정은 "옛날이 그리운 걸 보면 나도 꼰대가 됐다고 느낀다. 모두가 가난했기에,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운 걸 보면 나도 꼰대인 것 같다"며 '꼰대'를 비롯해 '중년 세대'를 비꼬아 일컫는 말이 대거 등장한 이유 및 현상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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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독일 대표 다니엘은 "선배로서 후배한테 건강한 선에서 조언해주는 건 괜찮지만, 갑질을 하거나 내 생각만 맞다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나이가 지혜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 갑질을 하게 되면 젊은이의 혁신성도 막을 수 있다."며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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