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볼륨 업 운동 비법을 전수한다.
양정원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아주 사적인 TV'에서 여름 바캉스를 대비해 비키니가 두렵지 않은 가슴 운동을 전격 공개한다.
매주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같이 대화도 하고 운동도 해주며 운동 메이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양정원이 이번에는 여름을 대비한 운동 비법을 공개하는 것.
필라테스와 발레로 다져진 양정원의 탄탄한 몸매는 모든 이의 눈을 사로잡으며 다이어트 욕구에 불을 지피고 있다. 하지만 혼자 운동하다보면 이내 의지가 약해지기 마련. 결국 도중에 포기해버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양정원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특히 양정원은 직접 비키니를 몸에 대보며 가슴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 불필요한 지방을 가슴으로 옮겨주는 운동부터 죽어있던 가슴을 살려내는 볼륨 업 운동까지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지금까지 칼로리 불태우기, 11자 복근 만들기 등 다양한 운동법을 알려주며 시청자와 1:1 코치를 해줬던 양정원은 가슴 운동을 끝으로 시청자와 잠시 이별하게 된다. '아주 사적인 TV'가 8회를 끝으로 시즌 1을 종료하게 된 것. 이에 양정원은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양정원과 함께 가슴 운동을 할 수 있는 MBC 에브리원의 '아주 사적인 TV'는 오는 1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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