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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한국 온지 12년 만에 솔로 데뷔를 한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앨범 준비를 차근차근 해왔다. 조금더 티파니 다운, 티파니 스타일의 음악을 많이 담으려 노력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퍼포먼스나 비주얼 적인 측면보다 음악에 특히 많이 신경쓰고 싶었다. 많이 즐기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첫 미니 앨범이고 6곡이 수록돼 있다. 많은 분들이 댄스가수로 나온다고 놀라시는데 내가 워낙 흥도 많고 춤추는 걸 좋아한다. 여름 내내 날씨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신나고 시원한 곡들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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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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